바람의 정령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2. 상세 [편집]
바람의 정령은 바람, 폭풍, 날씨로 이뤄져 있다고 하며 생김새도 회오리바람처럼 생겼다, 바람과 폭풍 날씨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인지 주술사가 사용하는 번개 화살, 연쇄 번개도 시전하며 가끔씩 토템도 박는(...) 것 같다.
종족의 수도는 알아키르가 지배하는 하늘담이며, 바람의 정령도 물의 정령과 마찬가지로 타 종족들과 친한 편인데 게임에 구현된 바람의 정령들은 알아키르가 데스윙의 수하가 됐다는 설정 때문에 대부분 적대적인 몹으로 등장한다.
설정상 바람이라 그런지 모든 정령 중 가장 빠르다고 하는데, 실제로 게임 내에서도 공격속도가 빠른 편이다.
상위 개체로 신령이 있다.
종족의 수도는 알아키르가 지배하는 하늘담이며, 바람의 정령도 물의 정령과 마찬가지로 타 종족들과 친한 편인데 게임에 구현된 바람의 정령들은 알아키르가 데스윙의 수하가 됐다는 설정 때문에 대부분 적대적인 몹으로 등장한다.
설정상 바람이라 그런지 모든 정령 중 가장 빠르다고 하는데, 실제로 게임 내에서도 공격속도가 빠른 편이다.
상위 개체로 신령이 있다.
3. 기술 [편집]
폭풍의 정령 (Storm Elemental) 불의 정령 대체 유효 거리 40미터 즉시 시전 2.5분 후 재사용 가능 | |
상급 폭풍의 정령을 소환합니다. 정령은 30초 동안 주술사의 적에게 돌풍을 날려보내 피해를 입힙니다. 폭풍의 정령이 활성화되어 있는 동안, 번개 화살 또는 연쇄 번개를 시전할 때마다 번개 화살과 연쇄 번개 시전 시간이 3%만큼 감소합니다. 최대 20번까지 중첩됩니다. | |
드레노어의 전쟁군주부터 100레벨 특성 '폭풍의 정령 토템'을 선택해 주술사가 바람의 정령(정확히는 폭풍의 정령)을 소환할 수 있게 되었다. 이 정령 또한 90레벨 특성인 원시의 정령술사의 적용을 받는다.
군단 때는 정기 주술사의 60레벨 특성이 되었으며, 선택 시 불의 정령을 대체한다.
군단 때는 정기 주술사의 60레벨 특성이 되었으며, 선택 시 불의 정령을 대체한다.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